창원상의, 회원사 임직원 3천명과 NC다이노스 응원

지역 연고 구단과 함께 지역의 활력 높이고 기업인·근로자 문화향유 기회 확대

창원상의 제공

창원상공회의소가 회원사 임직원 3천여 명을 초청해 NC다이노스 홈경기 단체관람을 진행했다.
 
지난 16일 창원NC파크에서 진행된 단체 관람은 지역 연고 프로야구 구단인 NC다이노스를 응원하고, 회원기업 임직원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여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경기장을 찾은 회원사 임직원들은 가족, 동료들과 함께 경기의 즐거움을 나눴으며, 지역에 대한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창원상의는 매년 회원사 임직원들과 함께 NC다이노스 홈경기 단체관람을 진행하고 있으며, 경품협찬, 시즌권 구매 등 NC다이노스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또, 기업과 지역사회, 스포츠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창원상의 관계자는 "NC다이노스는 창원을 연고로 지역민과 함께 성장해 온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산이자 자랑거리"라며 "기업과 근로자가 지역에서 일하고 생활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가 더욱 풍성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NC다이노스를 비롯해 창원LG세이커스, 경남FC 등 지역 연고 프로스포츠 구단과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창원상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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