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조 혼성 밴드 펜타클(PENTACLE)이 럼블피쉬(Rumble Fish)의 명곡을 재탄생시킨다.
펜타클은 오늘(18일) 저녁 6시 새 싱글 '으라차차'를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발매한다. 2005년 발표된 후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는 곡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은 이 곡을, 펜타클은 경쾌하고 시원한 에너지의 밴드 사운드로 소화할 예정이다.
박은혜(보컬)의 힘 있는 가창과 박준원(드럼), 허은찬(베이스), 나윤서(기타), 이동주(키보드)의 탄탄한 연주가 어우러졌다. '으라차차'는 펜타클이 올해 처음 선보이는 음원이기도 하다.
2026년 버전의 '으라차차' 뮤직비디오는 펜타클의 '첫 번째 팬'에 관한 이야기이자, 결국 자기 음악을 가장 사랑하는 '자기 자신'을 묘사한다.
지난 2024년 TV조선 '대학가요제'에서 은상의 주인공이 된 펜타클은 5인조 혼성 밴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