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주택 화재, 창고 전소되고 집주인 화상으로 병원 이송

연합뉴스
20일 오후 3시 42분 전남광주 순천시 대룡동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였다.
 
불길은 화재 발생 18분 만에 잡혔지만 집주인 A씨가 얼굴과 가슴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창고 1개동도 전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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