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중앙교회, 충북CBS '조이포유 찬양 콘서트'

김대환·동방현주 찬양사역자, 은혜로운 찬양 무대 선사
충북CBS 방송 선교 사역 공유, 후원 동참 특별한 시간

김대환 찬양사역자. 최범규 기자

CBS의 24시간 크리스천 음악채널 'JOY4U(조이포유)' 콘서트가 주일인 20일 충북 금천중앙교회에서 열렸다.
 
금천중앙교회(김영신 담임목사)는 이날 오후 예배를 충북CBS와 함께하는 '조이포유 찬양 콘서트'로 드렸다.
 
금천중앙교회는 충북CBS의 방송선교 사역을 공유하고 후원에 동참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예배에는 아름다운 미성의 보컬리스트 김대환 찬양사역자와 '사명'과 '사모곡'으로 유명한 동방현주 찬양사역자가 마음을 울리는 찬양과 신앙 여정에 대한 간증으로 성도들과 은혜를 나눴다.
 
동방현주 찬양사역자. 최범규 기자

김대환 찬양사역자는 '은혜아니면'을 비롯해 '주 날개 그늘 아래',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등을 찬양하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함께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강조했다.
 
또 방송을 통한 선교의 필요성을 전하며 성도들의 기도와 참여를 당부했다.
 
동방현주 찬양사역자는 '성도여 다 함께'와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사명' 등 은혜로운 찬양을 부르며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김대환·동방현주 찬양사역자는 콘서트 마지막 곡으로 '주만 바라볼지라'를 함께 열창하며 깊은 감동 속에 피날레를 장식했다.
 
금천중앙교회 김영신 담임목사. 최범규 기자

이날 예배에서는 '신천지 OUT 캠페인' 등 이단 신천지와의 영적 전쟁, 불신자들을 향한 복음 전파의 중요성 등 충북CBS의 사명을 소개하고 성도들이 '방송선교사'로 가입해 사역에 동참하는 뜻깊은 시간도 이어졌다.
 
금천중앙교회 김영신 담임목사는 '영혼을 치유하는 찬양'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방송 사역과 찬양으로 수많은 말씀을 전달하는 CBS가 억눌린 자들이 행방감을 겪을 수 있는 방송 선교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금천중앙교회는 '감격과 치유가 있는 공동체', '말씀으로 변화되는 제자양육', '사랑으로 하나 되는 영적가족', '이웃을 사랑으로 섬기는 교회',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핵심 비전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사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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