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폐기물업체서 불…폐기물 10톤 태워

9월 21일 오전 11시6분쯤 울산 울주군 온산읍 당월리의 한 폐기물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21일 오전 11시6분쯤 울산 울주군 온산읍 당월리의 한 폐기물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창고 내 폐기물 약 10t을 태우고 낮 12시34분쯤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 불로 주위에 검은 연기가 퍼지자 울주군청은 "주민들은 창문을 닫고, 차량은 내기 순환모드로 이동해 달라"고 안전 문자를 보냈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