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시간 얼마인지는 모르겠는데…" 이재명 한마디에 강훈식 '꾸벅'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1일 서울공항을 통해 미국·멕시코 순방 출국길에 올랐습니다.
 
이날 공항에는 사의를 표명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등이 이 대통령을 배웅했습니다.
 
환송 인사에서 이 대통령은 강 실장에게 "남은 시간 얼마인지는 모르겠는데 최선을 다해주세요. 너무 놀면 안 됩니다"라고 환하게 웃으며 말했고, 강 실장은 깍듯한 인사로 답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