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세계, 추석 연휴 겨냥 신규 브랜드·팝업 릴레이 오픈

대전신세계 제공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는 추석 연휴를 겨냥해 다채로운 신규 브랜드와 풍성한 팝업 행사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대전신세계에 따르면 최근 내추럴&페미닌 감성의 디자인을 선보이는 '러브앤쇼'가 신규 매장을 오픈했으며, 고급 소재로 당당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여성 의류 '오브제'가 문을 열었다.

또 미니멀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의 '다이닛(DEINET)'과 최상급 쉽스킨 슈즈 브랜드 '어그(UGG)'가 각각 입점해 고객 맞이에 분주하다.

패션 브랜드 외에 식음코너도 새롭게 단장했다.  최근 문을 연 대전 지역 최초 신개념 차(茶) 브랜드 '차백도'는 엄선한 찻잎을 활용해 차 본연의 풍미와 다채로운 과일의 맛을 담아내는 티 전문점이다.

또 2017년 부산 서면에서 수제 크루아상 전문점으로 시작해 현재 서면과 광안리에서 빵지순례 명소로 사랑받는 페이스트리 전문 베이커리 '라푀유'도 만나볼 수 있다.

트렌드를 선도하는 다채로운 팝업스토어도 마련했다. 감성과 메시지를 담아 일상에 작은 웃음을 더하는 모바일 중심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위드썸' 팝업은 오는 27일까지 열린다.

내달 7일까지 1층 더스테이지에서는 라이프스타일 테크 브랜드 '키크(keek)' 팝업을 만날 수 있다. 키크는 목베개 기능이 탑재된 여행 의류 '필로우디(Pillowdy)'를 선보이는 브랜드다. 팝업 기념으로 모든 시착 고객에게 양말을 증정하며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비비안웨스트우드 주얼리'와 영국 프리미엄 양말 브랜드 '삭샵' 팝업도 열린다.

한편, 추석 연휴 대전신세계는 24일과 25일 휴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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