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바른 우리말 9월 언론인상' 진유정 강원CBS 기자 수상

쉽고 바른 우리말 이달의 언론인상 기자부문상을 받은 진유정 강원CBS 기자. 박정민 기자

'쉽고 바른 우리말 이달의 언론인상' 9월 시상식이 22일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진유정 강원CBS 기자는 '쉽고 바른 우리말 언론인상' 9월 기자 부문 수상자로 뽑혀 상을 받았다.

한국기자협회 등이 참여하고 있는 쉬운 우리말 쓰기 언론협의체는 국민이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을 사용하고 올바른 언어문화 확산에 기여한 언론인과 방송인을 매월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진유정 기자는 평소 취재 보도 활동 과정에서 쉬운 우리말 쓰기와 홍보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진유정 기자는 "취재 보도 과정에서 무분별하게 사용하기 쉬운 은어나 외래어, 잘못된 표현 대신 쉽고 올바른 우리말을 널리 알리는데 동료 기자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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