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너지는 경상남도,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본부와 함께 추석 명절 대비 유관기관 합동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8일 창원 시티세븐몰에서 실시한 이번 행사는 추석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가스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에너지는 시티세븐몰 내 입점 상가와 이용객을 직접 찾아 도시가스 안전사용 요령이 담긴 리플릿과 함께 치실, 여행용품 세트, 에코백 등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특히 홍보물품에 'QR코드 안전홍보센터'를 삽입해 스마트폰으로 다양한 도시가스 안전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신창동 경남에너지 대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도시가스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안전수칙을 쉽게 접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