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연설 듣고 李대통령 연설엔 불참…유엔서 자리까지 옮긴 북한 대표단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유엔총회가 열렸습니다.

북한 대표단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설에는 참석했습니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연설에는 자리를 비웠습니다.

지난해 이 대통령의 연설에 이어 올해도 불참한 겁니다.

본회의장 좌석도 한국 대표단과 멀리 떨어진 곳으로 옮겼습니다.

좌석 변경 이유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남측과의 접촉을 피하려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옵니다.

이 대통령 연설에 자리를 비운 북한 대표단,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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