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주요 뉴스]인천도시공사, 건설현장 찾아가는 휴게·교육 서비스 성료

라디오 FM 98.1 오후 3시 생방송 뉴스

인천도시공사, 건설현장 찾아가는 휴게·교육 서비스 성료

iH 제공
인천도시공사 iH가 폭염이 이어진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건설현장 노동자를 찾아가는 휴게·교육 서비스를 운영했습니다.

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 등 3개 현장에서 모두 626명이 이용했고, 냉방과 냉장시설을 갖춘 이동식 버스에서 휴식과 함께 온열질환 예방 등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류윤기 iH 사장은 앞으로도 현장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립박물관 등 5곳, 추석 연휴 정상 운영

인천시는 추석 연휴인 내일부터 이번주 일요일까지 인천시립박물관과 송암미술관, 검단선사박물관, 한국이민사박물관, 인천도시역사관을 정상 운영합니다.

각 시설에서는 인천의 역사와 문화, 예술을 살펴볼 수 있는 특별전과 어린이 체험형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인천시립박물관의 조선을 밝힌 인천의 지성들을 비롯해 목공예와 고인돌, 하와이 한인 포로, 갯벌도시 등을 주제로 한 전시가 마련됩니다.

인천시, 치매환자 실종 예방 위한 치매극복의 날 행사 개최

인천시와 인천광역치매센터가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치매환자 실종 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가치함께, 삼백만의 제보자들'을 주제로 열린 행사에서는 실종자 찾기 방송을 재현하고, 관중들이 전광판 속 실종자를 찾아 제보하는 이벤트 등이 진행됐으며 SSG랜더스 선수들도 인식표 패치를 부착한 모자를 쓰고 동참했습니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치매 당사자와 가족을 우리 사회의 이웃으로 바라보고, 필요한 순간 누구나 제보자가 돼 안전한 귀가를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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