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의 첫 선택은 손흥민·오현규 투톱…4-4-2로 에콰도르전 치른다

손흥민. 연합뉴스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의 첫 선택은 손흥민(LAFC)-오현규(베식타시) 투톱이었다.

모레노 감독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에콰도르와 9~10월 A매치 4연전 첫 경기에서 손흥민과 오현규를 투톱으로 하는 4-4-2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다만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명단에서 제외됐다.

손흥민-오현규 투톱 밑으로 이재성(마인츠)과 박진섭(저장FC)이 배치됐고, 송민규(CD나시오날)와 정승원(FC서울)이 좌우 측면에 섰다. 포백은 조현택(울산 HD),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한범(클뤼프 브루게), 설영우(아우크스부르크)으로 꾸렸고, 골문은 김승규(FC도쿄)에게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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