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 지역아동센터에 따뜻한 한 끼…'행복의 버거' 전달

10월 8일까지 11일간 진행

한국맥도날드가 28일부터 10월 8일까지 전국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2026년 3분기 '행복의 버거 주간'을 진행한다. 한국맥도날드 제공

한국맥도날드는 28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11일간 전국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2026년 3분기 '행복의 버거 주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140여개 매장이 참여해 약 250개 지역아동센터에 버거와 음료로 구성된 식사를 전달한다.

가을 학기를 맞아 분주한 시간을 보내는 아동과 교사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복의 버거'는 자원봉사자와 소방관, 군인 등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는 이웃에게 식사를 전달하며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한국맥도날드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최근에는 전국 매장이 분기마다 지역사회에 제품을 전달하는 '행복의 버거 주간', 사연을 가진 이웃에게 깜짝 응원을 전하는 '행복의 버거 서프라이즈' 등으로 운영 방식을 다양화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2013년 시작해 올해 14년째를 맞았으며, 현재까지 지역사회에 26만개 이상의 메뉴를 전달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행복의 버거를 다양한 방식으로 이어가며 지역사회 곳곳에 일상의 작은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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