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 10월 1일부터 가격 인상


해태제과는 오는 10월 1일부터 오예스, 홈런볼, 포키, 고향만두 등 25개 브랜드의 가격을 평균 7.8% 올린다고 밝혔다. 인상 제품은 거래처별 재고 상황에 맞춰 순차적으로 공급된다. 허니버터칩 60g은 1700원에서 1800원으로, 홈런볼 46g은 1900원에서 2000원으로 인상된다. 오예스 360g은 6600원에서 7000원으로, 포키 46g은 1900원에서 2200원으로 오른다. 자유시간 36g은 1200원에서 1400원으로 인상된다. 일부 제품은 가격 대신 중량을 줄이는 방식으로 소비자 부담을 낮추기로 했다. 사진은 2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 제과 진열대 모습.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