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육거리종합시장 야시장 '만원' 다음 달부터 운영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활성화재단이 육거리종합시장 야시장 '만원'을 다음 달부터 연말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운영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100년을 함께하는'을 슬로건으로 한 이번 야시장의 운영 시간은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다.

매달 첫째, 둘째 주에는 제1주차장 포장마차와 아케이드 매대가 함께 문을 열고, 셋째 주부터는 주차장 포차만 운영된다.

특히 '청주 방향 육거리 휴게소'(다음 달 2~17일과 11월 6~28일), '오싹오싹 핼러윈 야시장'(다음 달 24~31일), '안녕 2026! 크리스마스 야시장'(12월 4~26일) 등 달마다 테마도 바꿔 꾸며진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 마켓'과 '청주시활성화재단'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청주시활성화재단 관계자는 "계절별 테마와 다양한 먹거리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야시장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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