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 올해 신입·경력직 공개채용을 통해 38명을 최종 선발했다.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은 신입·경력직 공개채용에서 신입 11명, 경력 27명을 선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서 선발된 신입 11명은 공단 설립 후 최초로 선발된 신입직원이다. 경력직 27명은 토목·건축·항행·안전 등 12개 분야에서 선발해 신공항 건설에 필요한 분야별 전문인력을 확보했다.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관계자는 "이번 신규 인력 충원을 바탕으로 원활한 가덕도신공항 건설 추진을 강력히 뒷받침할 계획이다. 새롭게 합류한 직원들이 각자 전문성과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