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전남본부는 30일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과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 인재 발굴을 위해 2026년 하반기 농축협 신규직원 동시채용을 공고했다.
이번 채용은 △일반관리직 △일반관리직(영농지도) △일반관리직(농약판매) △전문직(기술관리직) △보훈 분야로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위해 연령, 학력, 성별 등에 제한이 없는 블라인드 방식의 공개채용으로 진행한다.
공고일 전일 기준으로 본인, 부모 중 1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응시 가능 주소지 내에 있으면 지원이 가능하고, 10월 7일 수요일 18시까지 온라인으로 채용 지원서를 접수한다.
이후 △서류심사 △필기시험 △면접시험 △신체검사를 거쳐 오는 12월 18일 금요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채용 일정과 지원 방법은 농협 홈페이지 또는 잡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농협전남본부 이광일 본부장은"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을 이끌어나갈 진취적이고 우수한 지역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며,"농협 전남본부는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확대와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