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청주공장이 30일 사업장 인근인 증안초등학교를 찾아 교육 재능기부 활동인 '그린클래스'를 진행했다.
'그린클래스'는 LG화학과 기아대책이 함께 개발한 초등학생 ESG 교육 자료를 활용해 임직원들이 교육 현장을 직접 찾아가 수업과 체험 활동 등을 진행하는 사회 공헌 활동이다.
이번 활동에서는 임직원 10여명이 증안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키링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시간 등을 진행했다.
LG화학 관계자는 "아이들이 환경 문제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더욱 가까운 소통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