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하정애 운영위원, 충북도의원 비례 의석 승계

충북선거관리위원회 제공

더불어민주당 하정애 청주청원지역위원회 운영위원이 고(故) 허영옥 전 충북도의원의 비례대표 의석을 이어 받았다.
 
충북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하 운영위원에게 비례대표 도의원 의석 승계자 결정통지서를 전달했다.
 
공직선거법에는 비례대표 지방의회 의원 궐원이 생기면 통지를 받은 뒤 10일 이내에 의석을 승계할 자를 결정하도록 규정돼 있다.
 
허 전 의원은 지난달 광주에서 열린 워크숍 도중 뇌졸중 증세를 보여 병원 치료를 받다가 지난 6일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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