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너지는 지난 29일 '가스타이머콕 설치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남에너지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2022년 '유관기관 가스안전협약'을 체결하고 가스사고 예방과 사회적으로 보호가 필요한 계층의 생활안전을 위해 안전기기 보급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본부 및 진해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창원지역 109가구에 가스타이머콕을 설치했다. 이번 행사는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기기를 설치하고 사용법과 가스레인지 이용 시 주의사항 등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신창동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의 생활안전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