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이옥섭 이미 부부였다…"2022년 혼인신고"

SNS 캡처

배우 구교환과 감독 이옥섭이 이미 부부의 연을 맺은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1일 구교환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구교환과 이옥섭은 지난 2022년 혼인신고를 했다.

나무엑터스는 "두 사람은 서로의 가장 가까운 동료이자 가족으로서 변함없이 곁을 지키며 함께해오고 있다"며 "늘 서로에게 든든한 힘이 돼온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했다.

구교환과 이옥섭은 서울예대 영화과 선후배 사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단편영화 '4학년 보경이'에서 감독과 배우로 함께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이후에도 작품으로 꾸준히 호흡을 맞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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