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한 고공 외줄타기 지켜보는 시민들


에스토니아 출신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서울 광화문 도심 120m 상공에서 열리는 고공 줄타기 행사 '레드불 서울 줄타기'에 앞서 연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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