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FTA통상진흥센터, FTA·통상데스크 참여기업 모집

청주상공회의소 제공

충북FTA통상진흥센터가 오는 13일 글로스터호텔에서 도내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FTA·통상데스크 설명회와 상담회'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도내 수출기업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수출기업 전략을 비롯해 관세환급 정책과 방법, AI를 활용한 해외마케팅 전략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또 현장 상담회에서는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기업별 수출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에 대한 맞춤형 상담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청주상공회의소와 충북FTA통상진흥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북FTA통상진흥센터 관계자는 "글로벌 통상 환경 변화와 수출 시장 다변화에 따라 기업의 통상 대응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도내 수출기업의 통상 애로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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