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단독 주택서 불…70대 남성 사망

지난 1일 오후 8시 2분쯤 강원 횡성군 둔내면 화동리의 한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났다. 강원소방본부 제공

지난 1일 오후 8시 2분쯤 강원 횡성군 둔내면 화동리의 한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2대와 인력 39명을 투입해 약 1시간 3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주택에 거주하고 있던 것으로 추정되는 7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