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오천동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2도 화상

아파트 화재 현장. 전남광주소방본부 제공

2일 오전 8시 47분쯤 순천시 오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거주자 30대 여성이 오른쪽 허벅지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소방당국이 도착하기 전 자체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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