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 청주지역 중학생들 태운 관광버스 2대 '쾅'…6명 다쳐

연합뉴스

충북 청주지역 2개 중학교 학생들을 태운 관광버스 2대가 현장체험학습을 위해 서울로 향하던 중 고속도로에서 추돌해 교사와 학생들이 다치는 일이 발생했다.
 
2일 오전 9시 40분쯤 경기도 성남시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금곡교 인근에서 관광버스 2대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두 버스에 타고 있던 학생 5명과 교사 1명 등 6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버스 운전기사의 졸음운전 여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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