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으로 망명?"…AG 사격 중계에 포착된 '尹 도플갱어'

윤석열 전 대통령 닮은꼴 中 사격 코치 화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25m 속사권총 결승전의 방송 중계화면에 잡힌 중국 사격 코치. SNS 게시물 캡처

한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사격에서 금메달을 수확한 날, 윤석열 전 대통령과 닮은꼴로 보이는 중국 사격 코치가 방송 중계 화면에 잡혀 화제다. 해당 영상을 캡처한 게시물은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을 닮은 중국 사격 코치는 지난 1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남자 25m 속사권총 결승 중계 화면에 포착됐다. 한눈에 봐도 눈매와 짧은 머리, 얼굴 윤곽 등이 윤 전 대통령을 연상케 하는 모습이었다.
 
이와 관련해 SNS 등에는 "헤어스타일까지 윤석열", "눈썹, 표정이 딱 尹이네", "도플갱어", "중국으로 탈옥?", "역대급 닮은꼴", "이날의 진짜 금메달은 尹", "중국으로 망명?" 등 다양한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한편 이날 한국 사격 대표팀 이건혁(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남자 25m 속사권총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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