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간여행 축제 방문객 15만 5천…57%가 관외

군산시간여행축제. 군산시 제공

지난 2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치러진 군산시 대표 축제인 군산시간여행축제에 15만 5천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3만 5천여 명보다 2만여 명이 늘어났으며, 전체 방문객의 57%는 군산이 아닌 관외 방문객이었다.

군산시는 "올해 시간여행축제는 관광도시 위상에 맞는 대표 축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으며 군산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을 축제 콘텐츠로 풀어내 군산만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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