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오는 12일 오후 6시 대전 엑스포시민광장에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2026 나눔음악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한 '나눔음악회'는 한국타이어가 지난 2012년부터 주최해 온 대표 사회공헌 문화 행사다.
사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자원봉사자들을 향한 '위로와 헌정'의 의미를 담아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대전·충남 지역 사회복지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 2천여 명과 일반 시민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에는 가창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가수 이재훈, 바다, 한동근, 황우림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출연해 깊어가는 가을밤에 어울리는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행운권 추첨을 통해 타이어 증정권, 각종 가전제품 등 선물도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