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고독사 없는 '생명 도시' 구상 구체화
인천시가 1인 가구 증가로 커지는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 문제에 대응해 지역 맞춤형 예방체계 구축에 나섭니다.인천시는 전문가와 관계기관이 참여한 자문회의를 열고,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과 민·관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인천시는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정책토론회를 열고 인천에 맞는 사회적 고립 예방체계를 구체화할 계획입니다.
인천 송도서 매머드급 치안산업대전…첨단 안전기술 주목
인천시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치안·안전 전문 전시회인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을 엽니다.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모빌리티와 로보틱스, 대테러·범죄수사 장비 등 첨단 치안기술이 대거 전시되며, 수출 상담회와 전문 컨퍼런스도 진행됩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별도 입장료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시민들이 첨단 치안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인천시, 주민참여예산 19개 사업에 31억원 편성
인천시가 시민 의견을 반영한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19개 사업에 31억 5200만원을 편성합니다.고령운전자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와 행복문화티켓, 층간소음 예방키트 지원 등이 주요 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선정 사업은 인천시의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