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서울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경쟁률 4.7대 1

류영주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370명을 선발하는 2027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에 1739명이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경쟁률은 4.70대1로 올해 4.73대1보다 소폭 하락했다. 
 
선발분야별로는 유치원 16.44대1, 초등학교 2.92대1, 특수학교(유치원) 12.86대1, 특수학교(초등) 3.0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국립학교 초등학교·특수학교(초등) 교사는 6명 선발에 151명이 지원해 25.17대1, 사립학교 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는 17명 선발에 224명이 지원해 13.18대1을 기록했다.
 
제1차 시험은 11월 7일에 실시하며, 시험장소 등 구체적 내용은 이달 30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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