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5대 은행장 국감 증인대 선다…정무위, '해킹 사고' 추궁
CBS노컷뉴스 임민정 기자
2026-10-08 10:50
(왼쪽부터)이환주 KB국민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강태영 NH농협은행장. 연합뉴스
국회 정무위원회는 8일 최근 발생한 은행권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5대 은행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추가 채택했다.
정무위는 이날 국감에 앞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환주 KB국민·정상혁 신한·이호성 하나·정진완 우리·강태영 NH농협은행장에 대한 증인 채택 안건을 의결했다.
이들은 오는 19일 금융감독원 대상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해 최근 발생한 은행권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원인과 경위 등에 관한 질의에 답변할 것으로 보인다.
추천기사
{{title}}
실시간 랭킹 뉴스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