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낮 최고 26도…큰 일교차 주의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송호재 기자

한글날인 9일 부산은 맑은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부산의 아침 최저기온은 16.7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26도까지 올라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다.
 
하늘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아지겠다.
 
부산기상청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큰 만큼 건강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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