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연휴 마지막 날인 11일 부산은 대체로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이날 낮 기온이 27도까지 올라 일교차 크고 후텁지근하겠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모두 '좋음' 수준으로 대기질은 깨끗한 상태다. 다만 식중독지수는'경고' 단계를 보이고 있다.
오는 12일은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 20도, 낮 최고기온 26도로 예보됐다.
오는 13일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됐는데, 비가 그친 뒤에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