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아빠 된다…아내 윤영경 벌써 임신 23주 차

왼쪽부터 방송인 남창희, 그의 아내 윤영경. 티엔엔터테인먼트 제공/윤영경 인스타그램

올해 2월 결혼한 남창희가 아내의 임신 소식을 직접 밝혔다.

남창희는 지난 9일 본인이 진행하는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에서 아내가 임신했다고 알렸다.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도 남창희의 아내 윤영경씨가 현재 임신 23주 차에 접어들었다고 10일 밝혔다. 남창희 역시 일정을 소화하는 틈틈이 아내와 아이의 건강을 챙기며 태교에 힘을 보탠다고도 전했다.

앞서 남창희는 올해 2월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배우 출신이지만 현재는 연예인 활동을 하지 않는 윤영경씨와 결혼했다. 약 4년 6개월 간의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동덕여대 방송연예과를 졸업하고 제83회 전국 춘향선발대회 선을 차지한 윤영경씨는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화정'(華政)과 '욱씨남정기'에도 출연했다.

특히 윤영경씨는 지난 2014년 MBC '무한도전'에 나왔을 때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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