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1호 아이돌' 롱샷, 10개월 만에 11월 10일 컴백

신인 보이그룹 롱샷이 오는 11월 10일 컴백한다. 모어비전 제공

가수 박재범이 처음으로 제작한 보이그룹 롱샷(LNGSHOT)이 11월 컴백을 확정했다.

소속사 모어비전은 롱샷의 공식 소셜미디어와 유튜브 채널에 컴백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해, 오는 11월 10일 두 번째 미니앨범 'S.W.I.S.H.'를 발매한다고 알렸다.

올해 1월 정식 데뷔한 후 10개월 만에 나오는 신보 제목은 '스웨그 위드 인테그리티 셰이프스 히스토리'(Swag with integrity shapes history)의 약자다. 진정성 있는 태도를 바탕으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전작 '샷 콜러스'(SHOT CALLERS)로 데뷔한 롱샷은 데뷔 후 38일 만에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이 앨범은 미국 음악 매체 빌보드가 뽑은 2026 베스트 K팝 앨범에 선정되기도 했다.

롱샷의 두 번째 미니앨범 'S.W.I.S.H.'는 오는 11월 10일 저녁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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