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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 돈사서 불…돼지 5백여 마리 폐사
대구CBS 정진원 기자
2026-10-13 08:41
13일 오전 4시 29분쯤 경북 성주군 용암면 문명리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성주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5백여 마리가 폐사했다.
1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29분쯤 경북 성주군 용암면 문명리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돈사 건물 4개 동이 타고 돼지 5백여 마리가 폐사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1대와 인력 20여 명을 투입해 40여 분 만인 이날 오전 5시 12분쯤 큰불을 잡았다.
소방 당국은 잔불이 정리되는 대로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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