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몰던 굴착기에 참변…80대 아버지 숨졌다

연합뉴스

12일 저녁 7시 38분 여수시 율촌면의 한 논에서 80대 A씨가 아들이 몰던 굴착기에 치였다.
 
이 사고로 A씨는 발목 골절 등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사고 당시 A씨의 아들은 가축 사료용 볏짚을 옮기고 있었으며 굴착기를 후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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