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한국전력공사 마산지사 화재…30분 만에 완진
경남CBS 이형탁 기자
2026-10-13 13:53
1명 경상…전력 공급 문제 없어
창원소방본부 제공
13일 오전 7시 16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구암동 한국전력공사 마산지사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한전 직원 1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4층 짜리 건물에 3층 휴게실에서 불이 났는데, 전력 공급에는 문제가 없던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출동해 오전 7시 45분쯤 완전히 진화했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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