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지난 12일 오후 대전 엑스포시민광장에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2026 나눔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3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나눔음악회'는 지난 2012년부터 주최해 온 대표 사회공헌 문화 행사로서, 사회복지 시설 종사자 및 자원봉사자, 한국앤컴퍼니 임직원, 시민 등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음악회에는 가수 이재훈, 바다, 한동근, 황우림 등 실력파 뮤지션들의 열정적인 공연이 이어져 깊어가는 가을밤의 위로와 응원의 무대를 선사했다. 또 행운권 추첨을 통해 타이어 증정권, 각종 가전제품 등 풍성한 선물도 전달했다.
행사 당일 엑스포시민광장 주차장에서는 안전점검 캠페인 '타이어보이(Tire Boy)'가 함께 운영됐다. '타이어보이'는 나눔음악회를 찾은 관람객과 시민 중 사전 동의된 차량을 대상으로 타이어 공기압 보충, 마모도 측정, 제조일자 등 종합적인 타이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드라이빙 포워드 투게더(Driving Forward Together)'라는 사회공헌 슬로건을 바탕으로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