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영동·괴산·단양 '농어촌 기본소득' 추가 선정 총력

충청북도 제공

충청북도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영동군·괴산군·단양군이 선정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인다고 13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추가 공모를 진행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역 18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충북에서는 영동군·괴산군·단양군이 신청 대상 지역이다.
 
도는 공모 지침, 평가 기준 등을 분석·검토해 사업계획을 구체화하고 실현 가능성을 높이는 등 공모 선정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도내 미선정 지역의 공모 준비를 적극 지원하고 사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