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지역 아파트 매매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다.
1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9월 전국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전북 아파트 매매 가격이 전월에 비해 0.22% 올랐다. 시도별로는 경기(0.82%), 서울(0.72%) 다음으로 높았다. 전월(0.33%)에 비해선 상승폭이 둔화됐다.
전북은 전주시 덕진구(0.46%)를 중심으로 상승폭이 컸다. 전주시 전체로 봐도 0.33% 상승했고, 익산도 0.2%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전북의 아파트 전세가는 0.14% 올랐다. 전월(0.21%)에 비해 상승세가 다소 떨어졌다.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 R-ONE 또는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정보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