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 친환경 생활 실천을 지원하는 '모두의그린카드'를 출시해 판매 중이다.
모두의그린카드는 '모두의카드'의 대중교통비 환급 혜택과 '그린카드'의 친환경 소비 혜택은 물론 카드 이용에 따라 에코머니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상품이다.
시내버스·고속버스·택시·공항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금액에 대해 전월 실적에 따라 에코머니 포인트를 10%부터 최대 20%까지 적립해준다.
KTX와 고속버스 등 광역교통 서비스 이용 시에는 20%의 에코머니 포인트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전기·수소차 충전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20%의 에코머니 포인트가 적립되며 누비자(창원)·카카오T바이크·따릉이·어울링 등 공유모빌리티 이용 시에도 20%의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일상생활과 연계한 혜택으로 오전 8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커피 가맹점에서 건당 1만원 이상 결제하거나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음식 업종에서 건당 1만원 이상 결제하면 에코머니 포인트 10%가 적립된다.
여기에 그린카드 제휴매장에서 모두의카드를 이용해 법적 녹색제품을 구매하면 에코머니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에코머니 포인트는 카드 전월 실적에 따라 월간 통합 적립한도가 정해지며 적립된 에코머니 포인트는 BC TOP포인트 전환, 이동통신 요금·대중교통 결제, 친환경 기부, 상품권 교환, 현금 전환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모두의그린카드 발급은 BNK경남은행 전 영업점·모바일뱅킹·고객센터 등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결제사업부 송성택 부장은 "모두의그린카드가 경제적 부담 완화와 친환경 생활 확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카드 고객의 생활에 도움이 되면서 환경적 가치도 높일 수 있는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