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 저수지에 경차 빠져…30대 운전자 사망

김미성 기자

15일 오전 10시 24분쯤 경남 진주시 정촌면 한 저수지에서 30대 경차 운전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날 새벽 1시 20분쯤 저수지에 경차가 빠졌다는 신고에 따라 수색한 결과 약 9시간 만에 운전자 A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A씨가 저수지 주변에서 경차를 몰다가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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