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충북공예페어'가 16~18일 사흘 동안 청주 생명누리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숲과 예술의 만남'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도자, 목공, 금속, 섬유, 가죽 등 다양한 분야의 공예품이 전시·판매된다.
공예 제작 과정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대장간·가죽공예 등의 시연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도 관계자는 "충북 공예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지역 공예인들의 판로 확대와 공예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