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행정안전부의 '2026년 지역맞춤형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에 대전 동구가 최종 선정돼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동구는 확보된 특별교부세 5억원을 포함해 총 7억 5000만원을 투입해 신흥동에 조성 중인 세대통합어울림센터 1층에 330㎡ 규모의 공공형 어린이 체험놀이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설은 0~5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실내 놀이공간으로 마련된다.
이번 행정안전부 공모에는 전국 10개 시군구가 최종 선정됐으며, 대전에서는 동구가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