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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재정 빨대는 추미애 본인…국민은 사퇴 바라시니 내려와라" 직격
CBS노컷뉴스 강종민 기자
2026-10-19 10:48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9일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겨냥해 "도민 혈세를 빨아먹는 재정 빨대는 추 지사 본인"이라고 직격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추 지사는 소방차량 구입 예산 26억 5천만원을 깎았다. 소방차량 25대를 구입할 수 있는 돈"이라며 "그래 놓고 자기는 멀쩡한 차를 놔두고 새 차를 구입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국민이 사퇴를 바라시니 사퇴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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