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제5회 하모니 콘서트 성료…5천여 명 관객 호응

포레스텔라·임창정·린 출연…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기념 화합의 무대

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하고 지역민과 고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제5회 하모니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19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지난 17일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공연에는 지역민과 고객 등 5천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콘서트에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와 가수 임창정, 린(LYn)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음악을 통해 지역민과 고객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광주은행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일선 광주은행장은 "지난 58년간 광주은행에 보내준 지역민과 고객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지역민과 함께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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