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영란은행과 토큰화 프로젝트 관련 협의

영란은행 사라 브리든 부총재 등 한은 방문
프로젝트 한강·프로젝트 아고라 등 논의

한국은행 제공

영국 중앙은행을 말하는 영란은행 사라 브리든 부총재가 19일 한국은행을 방문해 지급결제 혁신 등과 관련한 주요 이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19일 한은이 밝혔다.

브리든 부총재와 영란은행·한국은행 실무진은 한은의 프로젝트 한강과 한국과 영국이 참여하는 프로젝트 아고라, 자산 토큰화 등 양국에서 추진·참여중인 프로젝트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한은 측은 "앞으로 프로젝트 한강 등 토큰화 프로젝트의 경험을 국제사회에 활발히 공유하고 관련 국제 논의에 적극 참여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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