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고속도로서 1t 탑차 전도…고구마 200박스 쏟아져 정체

위 사진은 기사와 관련이 없음. 김미성 기자

20일 오후 2시 32분쯤 충남 당진시 송악읍 서해안고속도로 당진나들목 인근에서 주행하던 1t 탑차가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탑차 운전자 60대 A씨가 다쳤으나 2차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다만 탑차에 실려 있던 고구마 200박스가 도로에 쏟아지면서 차량 정체가 1시간 30분 넘게 이어졌다.

경찰은 주행 중 탑차의 뒷바퀴 타이어가 터지면서 사고가 났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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